[장진리기자] 아유미가 일본 톱스타 각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유미가 일본의 톱스타 각트와 열애 중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아유미와 각트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파파라치 전문 매체인 '프라이데이'의 보도 때문. 프라이데이는 두 사람이 도쿄의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은 샴페인을 마시며 서로 손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돌아갈 때는 서로 포옹을 나누는 등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일본 최대 기획사 중 한 곳인 에이벡스의 합동 콘서트 에이네이션 관계자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아유미와 각트의 소속사는 "개인의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다"고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슈가 출신의 아유미는 현재 아이코닉이라는 예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트는 1999년 솔로 데뷔 후 일본 록 음악계의 대표주자로 활동해 왔으며, 한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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