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환-진갑용, '짜릿한 역전승에 터프 세이브~' 입력 2012.05.13 오후 8:41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2 프로야구' LG 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9회말 위기를 힘겹게 넘기며 3-2 승리를 지켜낸 삼성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진갑용 배터리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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