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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의 무한 진화…엠넷 '꿈꾸는 광고제작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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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오디션, 이번에는 광고다. 가수, 개그맨, 연기자, 아나운서에서 이제는 광고인들까지 오디션으로 뽑는 시대가 됐다.

CJ E&M측은 "광고 서바이벌 프로그램 '꿈꾸는 광고제작소'가 Mnet을 통해 방송된다"고 발표했다.

'꿈꾸는 광고제작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방송되는 광고인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도전자들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후 1팀을 가린다. 제작진은 "재능과 열정이 있지만 아직 기회를 잡지 못한 예비 광고인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1위를 한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원이 제공되며 방송에 출연하는 10팀 중 6개 팀은 1년간 KB국민카드 광고 제작 참여 기회와 광고 관련 실무 교육 혜택이 주어진다. 1년 동안 성과가 좋은 단 1개 팀에게는 광고대행사 취업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꿈꾸는 광고제작소'는 6월 중 Mnet을 통해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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