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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 이성재 "집에서는 방목형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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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이성재가 "집에서는 방목형 아버지"라고 공개했다.

23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 제작발표회에서 이성재는 "방목형 아버지가 됐더니 아들이 학교를 다니기 싫어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성재는 "어릴 때 아버지가 엄하셔서 아버지랑 같은 식탁에서 밥을 먹으면 체할 정도였다. 항상 할머니 방에서 흑백 TV를 보면서 밥을 먹었다"며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는 방목형 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면 시키고, 하기 싫다고 하면 시키지 않았다. 그랬더니 나중에는 학교를 다니기 싫어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이성재는 "아들이 450명 중에 4백 몇십 등을 해도 아무렇지 않았다. 조금만 올라도 칭찬해줬다"고 본인만의 교육관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 친구를 좀 잘못 만난 것 같다. 집에서 요즘 센 척을 한다"고 아들의 태도를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은 오는 29일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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