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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빽가 "신지, 연애 후 밝아져…남친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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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기자] 코요태의 김종민과 빽가가 멤버 신지의 연애를 응원했다.

코요태의 김종민, 빽가는 최근 홍대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신지가 공개 열애 후 성격이 많이 밝아졌다고 털어놨다. 신지는 지난 9월 농구선수 유병재(KCC 이지스)와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코요태는 신곡 '했던 말 또하고' 가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예전 신지가 술을 먹으면 했던 말을 또 하던 버릇이 있었다"고 털어놨고 신지 역시 "가사에 많이 공감했다. 내 이야기를 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인정했다. 이에 김종민은 "이제는 우리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대신 전화를 받아줄 것 같다. 두 남자를 살려낸 그 분에게 고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과 빽가는 이어 "연애하고 난 뒤 신지가 긍정적이고 더 밝아진 것 같아 보기 좋아다. 이제는 절제할 수 있는 여자가 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신지는 "제가 봐도 정말 밝아진 것 같다. 멤버들이 남자친구를 좋아하니 더 잘하고 더 예쁨 받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며 " 예전에는 '이거 하고 싶어'라고 생각하면 했는데 이제는 그 친구가 먼저 생각하게 되고 안 하게 된다. 그 친구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다"고 웃었다.

신지는 공개 열애에 대한 부담을 전하기도 했다. 농구 선수인 남자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드러낸 것.

신지는 "많은 분들이 특별한 날이면 만나 당연히 데이트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한 달에 한 번 정도 밖에 얼굴을 보지 못한다. 자주 만나서 재미있게 지내고 싶지만 멀리 있어서 아쉽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신지가 항상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말다툼이라도 할까봐 불안하다"며 "내년에는 신지가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2일 용감한 형제와 작업한 '했던 말 또 하고'를 발표했으며,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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