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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여종업원과 몸싸움? 김래원씨는 오히려 말리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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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술집 여종업원과 몸싸움을 벌였다는 구설수에 휘말린 김래원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김래원이 강남구의 한 룸살롱에서 20대 여종업원과 언쟁이 붙었고, 상대를 밀치는 과정에서 타박상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래원 소속사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회사 단합회 차원으로 저희가 졸라 술집에 가게 됐다. 거기서 매니저들과 여종업원의 언쟁이 있었고, 김래원씨는 이를 말리는 상황이었다"며 "잘 정리하고 기분좋게 나왔는데 왜 이런 일에 휘말렸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여종업원에게 찰과상을 입혔다는 보도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몸싸움은 절대 없었고 언쟁만 있었다. 여자분이랑 왜 몸싸움을 하겠느냐"며 "이제 (김)래원씨가 새 드라마를 시작하니 다같이 잘해보자는 의미로 술자리를 가졌던 것이다. 저도 당황스럽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래원은 김수현 작가의 SBS 새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 캐스팅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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