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영화 '도가니'(감독 황동혁)가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도가니'는 39.8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극장가 흥행돌풍과 함께 사회적 이슈를 불러 모으고 있는 '도가니'는 개봉 2주차를 맞아 '의뢰인', '카운트다운' 등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예매율 1위를 지켰다.
하정우, 박희순, 장혁 주연의 법정 영화 '의뢰인'은 27.3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정재영, 전도연 주연의 영화 '카운트다운'은 13.21%로 3위를 달리고 있으며 4위는 할리우드 액션영화 '어브덕션', 5위는 '최종병기 활'이 차지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