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현범, '치열한 2대1 헤딩 경합!' 입력 2011.09.14 오후 8:33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1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수원 삼성 대 조바한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 수원 박현범이 조바한 수비수들 사이에서 헤딩 경합을 벌이고 있다. 조이뉴스24 /수원=최규한기자 dreamerz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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