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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부활 신호탄? 시청률 대폭 상승 '나가수 게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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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은 13.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 10.3%에서 3% 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주 시청률 두 자릿수를 회복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알린 '런닝맨'은 10%대 중반으로 뛰어오르며 '남격합창단 사즌 2'의 출발을 방송한 '남자의 자격'을 따라잡았다.

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김민정과 2PM의 닉쿤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태국에서 진행된 '런닝맨'에서 김민정은 밝고 명랑한 매력을 드러내며 방송이 끝난 후 늦은 새벽까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닉쿤은 태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며 '태국 왕자'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은 13.3%,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18.0%를 기록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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