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패셔니스타 최여진이 톱스타들의 최대 격전지인 아웃도어 모델 레이스에 합류했다.
㈜화승에서 전개하는 '머렐'은 최여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최여진은 기존의 머렐 모델인 고수와 커플 호흡을 맞추게 된다.
머렐 김태원 이사는 "머렐은 고수와 3년 연속으로 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는 만큼 화제성이 아닌 브랜드를 이해하고 그것을 잘 표현해줄 스타를 선정해 마케팅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즐기는 아웃도어를 제안하는 머렐의 이미지와 최여진이 가진 건강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이미지가 부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 13일 첫 방영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당찬 여성의류쇼핑몰 CEO 역을 맡아 자신감 넘치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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