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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스, "난 메시를 시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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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재기자] 카를로스 테베스(27, 맨체스터 시티)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 리오넬 메시(24, 바르셀로나)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세르히오 바티스타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은 오는 7월에 개최되는 코파 아메리카에 테베스의 대표 선발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바티스타 감독은 메시를 중심으로 팀을 꾸려나가려는 의지를 드러냈고 메시와 포지션이 겹치는 테베스는 자신의 전력 구상과 맞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테베스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제외되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자 일각에서는 바티스타 감독과의 불화설과 동시에 테베스가 메시를 시기하고, 메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대표팀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테베스는 이런 메시와의 불화설을 강하게 부정했다. 테베스는 23일(현지시간) 유럽 프로축구 전문사이트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메시와 내가 좋지 않은 관계라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다. 나는 메시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또 나는 메시를 질투하지도 시기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테베스는 "진실은 내가 메시에 매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자주 대화를 나누며 친밀함을 나누는 유일한 선수가 바로 메시다"라며 메시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조이뉴스24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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