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무결점 몸매 최여진이 청순하고 순수한 5월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뉴질랜드 스킨케어 브랜드 콤비타의 모델로 발탁된 최여진은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그동안 명품 몸매에 가려져 주목받지 못했던 '꿀 먹은 피부'를 맘껏 선보였다.
이날 촬영은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청정자연이 연상되는 푸른 배경과 꽃들 속에서 진행됐다.

최여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로 순수하고 청초한 여신의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촬영 현장에서 그녀의 완벽한 몸매 못지 않게 화제가 된 것은 촬영한 컷을 확대해도 티끌하나 보이지 않는 꿀처럼 촉촉한 피부.
최여진은 자신의 피부관리 노하우에 대해 "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화장품을 주로 사용하는 것"이라며 "평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국내에 본격 론칭한 콤비타는 뉴질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특산품 중 하나인 마누카꿀의 재생 능력을 여자피부에 쏟아부었다.
콤비타 관계자는 "그동안 명품 몸매와 뛰어난 패션 센스로 주목 받던 그녀였지만 이번 콤비타 모델 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연예계 꿀피부 종결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최여진에 대한 기대감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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