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지현 아나운서, '야구 여신'으로 등극 입력 2011.04.28 오후 6:41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1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SBS-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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