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노래 다음은 댄스'
MBC가 오는 6월 '위대한 탄생' 후속으로 '댄싱 위드 더 스타'를 방송한다.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연예인과 사회 저명인사가 짝을 이뤄 각종 댄스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쇼 프로그램으로 총 10여개 팀이 출연한다.

영국 BBC에서 방송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스트릭틀리 컴 댄싱(Strictly Come Dancing)'의 판권을 MBC플러스미디어가 구입했으며, 제작은 MBC프로덕션이 맡았다.
MBC 관계자는 "현재 캐스팅 작업이 진행중이다.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을 출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댄싱 위드 더 스타'는 6월부터 총 12부작으로 편성되며, '위대한 탄생' 후속으로 6월 10일 첫방송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i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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