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과 고준희가 사랑스러운 커플로 분한 화보가 공개됐다.
2011년 오르비스의 봄을 준비하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탄생한 이 커플 사진은 로맨틱 가이 존박과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외모의 패셔니스타 고준희가 핑크빛 연인으로 등장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진짜 연인처럼 사랑에 빠진 남녀의 감정을 충분히 이끌어내는 달콤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오르비스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촬영으로 존박의 그녀가 된 첫번째 주인공인 고준희에 이어 존박의 품에 안길 다음 타자를 찾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오는 13일 오르비스 더샵 강남점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열릴 존박의 팬사인회에서 로맨틱 이벤트로 '존박의 품에 안길 그녀를 찾습니다'는 타이틀의 스페셜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