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말똥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연희가 광고계에서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연희는 최근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의 모델에 뽑혀 성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남심을 자극한데 이어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뮤즈로 새롭게 발탁됐다.

공효진의 바통을 이어 받은 이연희는 2009년부터 여성 라인을 강화한 노스페이스의 새로운 전략에 보다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연희가 새롭게 참여한 노스페이스의 2011 봄 여름 콘셉트는 '스타일 앤 테크(Style & Tech)'로 아웃도어룩에 도심의 세련됨과 일상의 편안함을 더했다.
노스페이스 마케팅팀 성가은 이사는 "이연희의 여성스러우면서도 밝은 이미지가 스타일리시한 노스페이스 여성 라인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이연희는 하정우와 함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아웃도어룩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S '파라다이스 목장'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연희는 신선한 이미지로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각광받고 있으며, 노스페이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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