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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테나' 섹시한 분석관으로 '깜짝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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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깜짝 등장했다.

오윤아는 '아테나'에서 섹시한 NTS 과학수사실 오숙경 실장 역을 맡아 보라색 가운을 입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방송 전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오윤아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아테나'에서 증거분석과 검시, 작전용 장비 개발을 맡은 오윤아는 미드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모의 분석관 역할로 매력적이고 신선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할 때는 냉철하지만 동시에 푼수같은 엉뚱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두 얼굴의 매력적인 인물로 드라마에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오윤아가 열연하는 '아테나'는 방송 첫 주부터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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