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만 바둑얼짱 헤이자자, '외모 실력 어느 것 하나 뒤지지 않아' 입력 2010.11.23 오전 11:47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3일 오전 중국 광저우 체스경기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여자 단체전에서 대만의 얼짱 기사로 알려진 헤이자자가 경기를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광저우=김현철기자 fluxus19@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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