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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는 외박중' 문근영-김효진, 매력 발산 男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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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걸로 돌아온 문근영과 쿨한 매력의 김효진이 안방극장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다.

KBS2 '매리는 외박중'(극본 인은아, 연출 홍석구ㆍ김영균)에서 매리 역의 문근영과 서준 역의 김효진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언제나 당당하고 밝은 모습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리와 시크하면서 도도한 매력을 보여주는 서준은 각각 다른 개성을 선보이며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캔디녀처럼 신데렐라 캐릭터가 아닌 당차고 강한 매리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는 문근영은 "매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아이다. 집안 환경이 어려웠을 때도 황당한 가상결혼에 휘말렸을 때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처해왔다"며 "서준과의 관계가 처음에는 대립적이기 때문에 서로 강하게 부딛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효진 언니는 같은 소속사로 늘 친언니처럼 잘 챙겨줘서 고맙고 이번 작품을 같이 하면서 더 각별해졌다"고 전했다.

시크하면서 도도한 여배우로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효진은 "매리와 서준이 부딪히는 장면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큰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근영이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배울 점이 많은 동생"라고 말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에서는 빨리 이중가상 결혼을 끝내고 싶은 매리가 무결(장근석 분)과 정인(김재욱 분)이 함께 침실에 있는 오해할 만한(?) 장면을 목격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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