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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챔프' 엄태웅, "태능선수촌 벌써 두번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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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이 드라마 '닥터챔프'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에 이어 다시 한번 태능선수촌에 입성했다.

그러나 엄태웅은 '우생순'과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엄태웅은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신사옥에서 열린 '닥터챔프' 제작발표회에서 "'우생순'에 이어 '닥터챔프'를 통해 태능선수촌을 배경으로 드라마를 찍게 됐다. 그러나 전혀 다른 감독 이야기"라고 말했다.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주치의들의 일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엄태웅은 국가대표 선수 출신 재활의사 이도욱으로 등장한다.

장래가 빛나는 선수였지만 부상으로 다리를 절게 되면서 선수 인생을 포기해야 했던 도욱은 제 2의 인생을 위해 다시 선수촌에 들어온다. 냉철한 캐릭터지만 유머도 겸비하고 있다.

엄태웅은 "'닥터챔프'는 설정이나 배경을 보면 '우생순'과 비슷하다. 그러나 '우생순'에서 내 이야기는 양념에 불과했다. 이번에는 멜로도 있고 전문직인 이야기도 있다"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닥터챔프'는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이달 27일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사진 김현철기자 fluxus19@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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