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이나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폐가'(감독 이철하) 언론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 '폐가'는 금기를 깨고 령의 세계에 침범한 폐가 동호회 회원과 방송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귀신들린 경기도의 한 폐가에서 촬영해 리얼리티를 100% 반영했다. 오는 19일 개봉한다.

배우 윤이나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폐가'(감독 이철하) 언론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 '폐가'는 금기를 깨고 령의 세계에 침범한 폐가 동호회 회원과 방송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귀신들린 경기도의 한 폐가에서 촬영해 리얼리티를 100% 반영했다.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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