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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유인나·이진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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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영웅호걸'이 첫 녹화에서 멤버들 없이 촬영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영웅호걸'에 출연하는 멤버 중 핑클 출신 배우 이진과 '지붕 뚫고 하이킥' 유인나가 지난 6일 인천 송도종합스포츠센터 공연장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 사진 촬영에서 불참한 것.

이유인 즉, MC 이휘재와 노홍철를 비롯해 가수 노사연, 서인영, 이진, 홍수아, 유인나, 아이유, 브아걸 나르샤, 애프터스쿨 가희, 카라 니콜, 티아라 지연, 신봉선, 정가은 등 총 14명이 출연하는 '영웅호걸'의 떠들썩한 분위기에 미쳐 촬영 준비를 마치지 못한 유인나와 고된 첫 녹화와 감기 몸살이 겹쳐 잠시 휴식을 취하던 이진이 미쳐 이날 촬영에 참여하지 못했다.

물론 촬영을 진행하던 중 유인나와 이진이 합류했지만,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까지 멤버 2명이 빠진 것도 모른 체 촬영을 진행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MC를 맡은 이휘재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첫 녹화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멤버들이 12명이나 되다보니 1~2명씩 빠져도 잘 모를 정도로 많은 여자 스타들이 모였다"고 말할 만큼 영웅호걸은 많은 출연진이 호흡을 맞춘다.

'영웅호걸'을 연출하는 박성훈PD는 12명의 멤버 구성에 대해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이 섞이길 하는 바람이었다. 또 팀으로 나눌때 멤버 구성을 생각한 결과 12명의 여자 스타들을 섭외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12명의 인원에 부담이 없지는 않았다고 고백한다.

박 PD는 "첫 녹화에 앞서 12명의 개성 넘치는 스타들이 모인 만큼 기대도 있지만 산만함과 같은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첫 촬영을 마치고 12명의 멤버들의 시너지를 느꼈다. 아이유, 지연의 귀여운 자매 캐릭터나 노사연의 순진한 소녀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그림을 만들었다"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오는 18일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영웅호걸'은 인기검증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다. 12명의 여자 스타들이 매주 인기투표를 통해 잘 나가는 팀과 못나가는 팀으로 나눠 다양한 단체를 방문, 인기 대결에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MT 형식으로 진행된 첫 회에서는 국가대표 여자럭비팀을 찾아가 인지도가 없는 대표팀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어주고,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과정이 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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