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구아인, '벌써 세번째 골이야' 입력 2010.06.17 오후 10:21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17일 저녁(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후반 이구아인이 골을 성공 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요하네스버그(남아공)=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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