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볼만한 TV]부킹한 검사로 낙인 찍히는 마혜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검사 프린세스

(SBS 4월7일 수요일 오후 9시55분)

달리는 경찰차 안에서 혜리는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까봐 노심초사인데, 이때 유나는 변호사 인우에게 도움을 청해보는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한다. 그러자 지난번 인우의 정강이를 걷어찼던 혜리는 미안해서 못 부르다가 고민 끝에 그를 부르고, 인우는 기지를 발휘해 혜리를 구해낸다. 하지만 혜리는 순식간에 부킹한 검사라는 별명으로 포털사이트를 장식하고 만다.

이 때문에 혜리는 아버지 마상태로부터 검사 일을 제대로 못한다며 호되게 혼나다가 이윽고 의상학과 졸업작품전 때를 떠올린다. 혜리는 아버지에게 꼭 검사를 해야되느냐고 조심스럽게 묻다가 다시 한번 등골이 오싹해진다.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볼만한 TV]부킹한 검사로 낙인 찍히는 마혜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