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집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극장판이 3월 25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총 5부작으로 방영된 '아마존의 눈물'은 마지막 원시의 땅 아마존의 부족들이 뿜어내는 원초적인 생명력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다큐 사상 최고 수치인 22.5%(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방영 내내 화제를 모아왔다.

약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원이 투입된 '아마존의 눈물'은 다큐멘터리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아마존의 눈물'은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오리지널 버전 영상으로 공개돼 방송과 차별성을 둘 예정이다.
'북극의 눈물'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촬영장비 씨네플렉스의 스펙터클한 영상 전개와 광활한 아마존의 리얼한 여정을 더욱 생생하게 담았다는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아마존의 눈물'의 기획을 담당한 정성후 MBC 시사교양국 시사교양 1부장은 "극장 개봉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촬영해온 만큼 극장판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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