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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스캔들 때문에 남친과 이별"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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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과거 스캔들 때문에 남자친구와 이별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떨궜다.

김지우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스캔들로 인해 상처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김지우는 "예능프로그램에 나올때도 분명히 스캔들에 대한 얘기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생각해보면 굳이 내가 회피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과거 여러 번의 스캔들에 휩싸였던 김지우는 "인터넷이나 기사에 나온 스캔들 중엔 진짜 만나지 않은 분인데도 나오는 게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쟤는 만나는데도 아니라고 하는 걸거야'라고 선입견을 가졌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김지우는 "예전엔 너무 어려서 남자친구가 없다는 거짓말을 안 하려다 다 얘기했다. 그 때 거짓말을 안해서 생긴 스캔들을 후회한 적 있다"고 말했다.

김지우는 최근 과거 스캔들로 인해 남자친구의 부모에게 반대를 겪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결국 눈물을 떨궜다.

김지우는 "몇 개월 전에 지인을 통해 남자분을 소개받았다. 서로 호감 갖고 진지하게 만나보려 했는데 그 친구 부모님이 연예인이라 싫다고 하시더라. 알고보니 내 과거 스캔들을 알고 반대한 것이었다"고 울먹였다.

김지우는 "너무 속상한 것 중 하나가 남자 연예인들에겐 스캔들이 이슈가 되고 검색어가 되고 끝난다. 그런데 여자 연예인에게는 계속 꼬리표다"고 토로했다.

김지우는 "진짜 좋아서 만난 사람도 있고 오보도 있는데, 되게 마음도 아프고 속상하지만 좋게 생각하려는 건 그들을 통해 내가 많이 크고 배웠기 때문에 이젠 마음 아픈 게 덜하다"며 "부탁하고 싶은 건, 여자 연예인에게 선입견을 덜 갖고, 너그러워지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지우는 또 "아직도 그 친구를 마음에 두고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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