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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vs최지우, 앙숙 라이벌로 한판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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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과 최지우가 앙숙으로 한판 기 싸움을 벌였다.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6명의 배우가 출연한 영화 '여배우들'에서 '미실세주' 고현정과 '지우히메' 최지우가 숨막히는 신경전을 벌였다.

극중 고현정은 드라마틱한 사생활과 국보급 연기력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슈메이커. '겨울연가'로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된 '지우히메' 최지우 또한 청순하고 여린 이미지로 지난 10년간 '멜로의 여왕' 타이틀을 지켜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 중에서도 1,2위를 앞다투는 고현정과 최지우 이 두 사람이 영화 '여배우들'에서 라이벌과 앙숙의 경계 사이를 오가며 화끈하게 맞붙는다. 극 중 3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들로 등장하는 고현정과 최지우는 공교롭게도 나이 터울도 4년, 데뷔 년도도 4년 차이가 나는 선후배 사이. 두 사람은 영화 속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여자 선후배 사이에 으레 있을 법한 복잡미묘한 갈등을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배우들'에서 '현정'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장을 활기차게 이끄는 분위기 메이커이지만, 유독 잘나가는 후배 '지우'에게 삐딱하게 구는 캐릭터. 극 중 새침하고 내성적인 '지우'는 원조 한류 스타라는 이유로 여배우들, 특히 '현정'의 시샘의 대상이 된다.

현정은 촬영장에 늦게 나타난 한류스타 지우가 못마땅하고 지우는 선배랍시고 초면에 다짜고짜 말을 놓으며 시비를 붙이는 현정이 불쾌하다. 사사건건 지우를 도발하는 현정과 이에 질세라 맞서는 지우의 화끈한 언쟁은 너무 리얼해서 진위 여부를 가리기 힘들 정도라고. 이미 티저 예고편을 통해 두 사람의 숨막히는 신경전 벌이는 일부 장면이 공개된 후, 각종 포털 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고현정, 최지우 두 톱스타의 범상치 않은 조우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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