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미스에스, 여대 축제 무료 공연 '약속 지켰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사랑이 뭐길래'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에스가 여대 축제에는 무료로 공연을 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미스에스는 지난해 '바람피지마'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자의 마음을 여자가 대변한다'는 모토 아래 이번 정규 앨범에서도 '에스클래스', '사랑이 뭐길래' 등으로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이에 미스에스는 여대 축제만큼은 무료로 나서겠다고 여성팬을 위한 봉사를 약속했고, 지난 29일 광주여대 축제에 나서 결국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

미스에스 소속사 관계자는 "광주여대 측에서 미스에스가 여대 무료 공연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반신반의하며 섭외를 의뢰했고, 미스에스는 29일 축제 현장에서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과 다함께 즐기는 모습으로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고 전했다.

미스에스 멤버들은 "같은 여자로서 여성팬들에 대한 사랑에 이렇게라도 보답할 수 있어 우리 또한 감사하다. 여자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한 마음으로 다함께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스에스는 태혜영, 오유미의 파워풀한 랩과 니모(NEMO)의 환상적인 가창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사랑이 뭐길래'로 여성팬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미스에스, 여대 축제 무료 공연 '약속 지켰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