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사장 김진)의 송재박 2군 코치를 비롯한 선수단 31명이 10월 6일(화)부터 22일(목)까지 17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이번 미야자키 교육리그에는 일본프로야구 13개팀과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등 총 15개 팀이 참가하며, 2개 리그로 나뉘어 일본 프로야구팀과의 실전경기를 갖게 된다.
두산 베어스는 팀내 젊은 유망주와 신인선수 위주로 선수단을 파견, 총 14경기를 치르게 되며 이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운영 능력 및 기량 향상에 역점을 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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