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블러드'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원제 Blood: The Last Vampire)는 인간 아버지와 뱀파이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뱀파이어 헌터 16세 소녀 사야(전지현 역)가 국가로부터 지령 받은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의 운명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다. 11일 개봉 예정.

배우 전지현이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블러드'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원제 Blood: The Last Vampire)는 인간 아버지와 뱀파이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뱀파이어 헌터 16세 소녀 사야(전지현 역)가 국가로부터 지령 받은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의 운명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다. 11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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