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댄스와 섬뜩한 서스펜스가 개그 무대에서 만났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춤추는 서스펜스'가 이번 주부터 방송을 탄다.
이재형, 한현민과 신인 개그맨들이 새롭게 호흡을 맞췄다. 이 코너는 사건 현장에서 만난 형사와 범인이 수사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개그로 풀어내며 상황에 맞지 않는 댄스를 접목, 웃음을 유발한다.
개그맨 이재형은 "서스펜스와 댄스라는 두 조합이 만나면 분명히 웃기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코너를 만들었다"며 "대박 코너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춤추는 서스펜스'는 오는 17일 9시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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