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로 쓰러져 병원 신세를 졌던 김현중이 4일 오후 퇴원한다.

김현중은 지난 3일 오후 소속그룹 'SS501' 멤버들과의 광고 촬영 도중, 과로와 피로 누적 등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김현중은 인기리에 방송된 '꽃보다 남자'를 통해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빠듯한 촬영일정 때문에 몸무게가 7kg이나 빠지기도 했다.
김현중은 지난달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꽃보다 남자-굿바이 윤지후' 행사를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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