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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3일 득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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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강호동이 결혼 3년만에 아빠가 됐다.

강호동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씨는 13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3.3kg의 아들을 출산했다.

강호동은 아내의 출산 당시 전라도에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 중이라 아내의 곁에 함께 있지 못했지만 촬영 틈틈이 아내의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은 아내의 출산 소식에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이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1박2일' 멤버들은 강호동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고.

강호동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 찾아온 것 같다. 오랜 시간 힘든 진통을 참아내 준 아내에게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아빠가 된 기쁜 마음을 전했다.

강호동은 2006년 9세 연하의 대학원생 이효진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강호동은 '1박2일' 촬영으로 다녀온 백두산에서 정기를 받아 아이가 태어난 것 같다며 아이 태명을 백두산으로 지었다고 방송을 통해 공개, 아빠가 되는 기쁨을 전한 바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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