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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성', 1회 연장 51부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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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유리의 성'이 1회 연장된 51회를 끝으로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지난 9월 6일 첫방송한 '유리의 성'은 줄곧 20%대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며 조용히 인기를 끌어왔다.

이에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일부 드라마 관계자들 사이에서 '유리의 성' 연장설이 조심스레 흘러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유리의 성'은 당초 기획된 50부작에서 1회 연장된 51부로 종영하기로 결정됐다.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51회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사실상 1회 연장이라기 보다는 날짜를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중 김연아 선수의 피겨 스케이팅 경기 중계로 결방된 방송분의 날짜를 맞추기 위해 부득이하게 1회분이 추가 방영되는 것. 이에 따라 현재까지 41회분이 방영된 '유리의 성'은 3월 1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유리의 성'은 현대판 신데렐라와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로 시작된 드라마. 재벌가로 시집간 아나운서 민주(윤소이 분)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아나운서로 복귀한 민주의 이야기와 민주를 짝사랑했던 석진(김승수 분)이 준희(유서진 분)와 결혼하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리의 성' 후속으로는 '돌아와요 순애씨'와 '불량커플'을 집필한 최순식 작가가 대본을 맡은 '사랑은 아무나 하나'가 방영된다.

딸 부잣집의 개성 강한 네 자매의 사랑과 결혼을 담은 따뜻한 홈드라마로, 유호정과 윤다훈, 오윤아 등이 출연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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