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 V리그 '별 중의 별'을 뽑는 올스타 선발 투표가 실시된다.

한국배구연맹은 22일부터 2009년 1월11일까지 총 21일 동안 남녀 올스타 각14명을 팬들의 투표로 선발키로 했다. 투표는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http://kovo.co.kr)와 온라인스폰서 다음(http://daum.net)에서 이뤄지며, 올스타전은 2009년 1월18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올스타전은 직전 시즌 최종성적1,4,5위팀으로 구성된 K-스타와 2,3,6위팀인 V-스타팀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이에 따라 남자부는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신협상무가 K-스타팀으로,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KEPCO45가 V-스타팀으로 구성된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이 K-스타팀으로, 흥국생명과 KT&G가 V-스타팀으로 기량을 뽐낸다.
투표는 1인 1일 1표로 이뤄지며 각 팀당 5개 포지션별(레프트/라이트/센터/리베로/세터)로 1명씩 최대 20명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올스타는 외국인선수를 포함해 팬투표에 따라 득표수대로 레프트 2명, 라이트 1명, 센터 2명, 세터 1명, 리베로 1명 등 7명을 선발하고 KOVO위원회(경기운영위원, 심판위원, 경기판독소위원)에서 팀별로 6명을 추천해 모두 13명으로 구성된다. 각 팀의 감독은 해당 팀 감독이 1세트씩 분담하여 지휘봉을 잡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