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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업타운 아닌 샵 멤버 될 뻔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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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탐희가 업타운 객원 멤버로 활동하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박탐희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아침드라마 '순결한 당신'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다. 업타운 회사로부터 명함을 받았는데 그 회사가 음반 회사인지는 몰랐다. 연기를 하려고 갔는데 알고보니 음반회사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탐희는 "대표가 당시 신인들은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며 '업타운 할래 샵할래' 그랬다. 샵은 만들어지기 직전이었고 업타운은 유명한 팀이었다. 9개월동안 활동했다"고 말했다.

박탐희는 이어 "사람들은 '노래가 안돼서 연기로 갔구나' 오해도 하지만 사실 처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다"며 "사실 제가 힙합을 할 수 있는 성격은 아니다. 참 힘든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 가면 힙합 안 부르고 발라드 부르는 성격이다. 이제는 업타운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려고 한다"고 웃었다.

박탐희는 지난 6월 결혼 후 드라마 '순결한 당신'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는다.

'순결한 당신'은 절대 가족이 될 수 없는 두 원수 집안 자식들의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다.

안재모와 임예원, 박탐희, 데니안, 이상아, 이휘향, 독고영재, 송옥숙, 김성준, 김영애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아침 드라마 '순결한 당신'은 오는 22일 아침 8시30분에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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