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이 타임즈가 선정한 2009년 기대작 50편에 꼽혔다.
지난 10일, 영국의 더타임즈 인터넷판인 타임즈 온라인(Times Online)은 '2009 기대되는 대작영화Top 50(The 50 Biggest Movies of 2009)'라는 제목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들을 소개했다.
기대작 50편 중에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엑스맨 : 울버린', '트랜스포머 2' 등 할리우드 최고 흥행작의 후속편이 들어있으며, 이와 함께 '닌자 어쌔신'이 41위에 선정됐다,
타임즈 온라인은 '닌자 어쌔신'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워쇼스키 감독의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 한국의 팝스타 비와 제목이 가져다 주는 기대감 만으로도 박스오피스의 꽤 높은 성적을 보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비는 '닌자 어쌔신'에 대해 "최고로 성공을 거둔다면 박스오피스1위, 최악이라 해도 멋진 배우가 탄생했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현재 후반 작업에 한창인 비의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은 2009년 3월, 또는 10월 전세계 동시 개봉을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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