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아이뉴스24'와 더불어 빠르고 정확한 뉴스 공급을 위해 애써 온 '조이뉴스24'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프로야구의 발전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조이뉴스24'에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이뉴스24'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불과 4년 만에 괄목상대한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와 신속한 뉴스 공급을 통해 무한경쟁의 미디어 시장에서 착실히 신뢰를 쌓아온 결과입니다. 특히, 홈인 문학야구장에서 '조이뉴스24' 기자들을 만날 때마다 긍지와 충만함이 가득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확한 기사 제공을 위해 집요하고 철저한 취재태도, 아울러 실시간 뉴스에 가까울 만큼 신속한 보도를 지향하는 기자들을 보면서 '조이뉴스24'가 미디어 시장에 혁명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과장된 것이 아님을 실감하곤 합니다. 모쪼록 지난 3년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4년을 넘어 미래에도 새 장을 열어, 한국프로야구 발전에도 더 큰 기여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국민과 언론계의 우뚝서는 매체로 큰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0월 SK 와이번스 사장 신 영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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