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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엽기녀' 엘리샤 커스버트 "재밌고 사랑스러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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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판 '엽기적인 그녀' 엘리샤 커스버트가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엽기적인 그녀'의 미국 리메이크판 '마이 쎄시걸'에 출연한 엘리샤 커스버트가 영화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인기 TV 시리즈 '24'에서 키퍼 서덜랜드의 딸로 출연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엘리샤 커스버트가 '마이 쎄시걸'에서 다혈질에 제멋대로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엽기걸 '조단'으로 분했다.

전지현의 미국판 캐릭터를 연기한 커스버트는 "'조단'은 여러 면에서 조금 미쳤다고 할 수 있지만 정말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한 "뉴욕에서 영화를 촬영하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 배우로서 다시 뉴욕으로 돌아올 날만을 기다렸다. 뉴욕에서 촬영을 하기에 이보다 더 나은 영화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뉴욕 다운타운의 패션 스타일로 미모를 한껏 뽐낸 엘리샤 커스버트는 '마이 쎄시걸'을 통해 겉모습은 발랄하지만 마음 속에는 아픈 상처를 숨기고 있는 복잡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전지현과 엘리샤 커스버트의 연기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할 '마이 쎄시걸'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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