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상원, '진실아,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니' 입력 2008.10.02 오후 10:57 수정 2008.10.02 오후 11:35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박상원이 2일 故 최진실의 시신이 안치된 일원동 삼성의료원(삼성서울병원) 영안실에 비통한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상원과 고인은 빅히트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서 부부로 연기호흡을 맞췄다. 조이뉴스24 /사진 김정희기자 neptune07@joynews24.com 관련기사 '최진실과 연기호흡' 이병헌-안재욱-손현주, 빈소 조문 최진실 사망에 오열하는 신애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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