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하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이징행 장도에 올랐다. 탑승직전 체조의 양태영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지난 아테네 올림픽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종합 10위 이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선수단의 본진은 이연택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 김정행 선수단장, 이에리사 총감독 등 본부 임원 31명과 체조(11명) 역도(4명) 사이클(3명) 조정(7명) 등 4개 종목 25명의 선수를 포함해 모두 56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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