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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다 실바, "7월 말에 아스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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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 다 실바(25, 아스날)의 아스날 복귀가 임박해오고 있다.

2일(한국시간) 유럽 프로축구 전문 사이트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에두아르도는 7월 말이나, 8월 초에 아스날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복귀시점을 알렸다.

에두아르도는 지난 2월 23일 아스날과 버밍엄 경기에서 전반 3분 마틴 테일러(29, 버밍엄)에게 '살인태클'을 당했고, 왼쪽 발목뼈가 돌출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 부상으로 에두아르도는 최소 6개월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최근 막을 내린 유럽의 축제 '유로 2008'에도 그는 결국 출전하지 못했다. 크로아티아 대표팀 소속인 에두아르도는 크로아티아의 선전을 눈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에두아르도의 발목 부상은 상당히 호전됐고, 빠른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 팬들 역시 에두아르도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에두아르도는 현재 태어난 고향인 브라질에서 휴식 중이다.

에두아르도는 "나는 7월 말이나, 늦으면 8월이 시작하면 브라질에서 유럽으로 돌아갈 것이다. 담당의사가 그 때가 되면 내가 완벽하게 회복해 축구를 다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며 다시 축구화를 신는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조이뉴스24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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