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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변신' 차승원 "코믹 이미지 자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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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악역으로의 변신에 임하는 자세가 진중하다. 영화 '눈에눈 이에는 이'(이하 '눈눈이이')에서 지능적인 범죄자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당분간 코믹 이미지 노출은 자제토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차승원은 이번 영화에서 천재적인 범인 '안현민' 역을 맡아 악역으로의 변신과 파워풀한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그동안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라이터를 켜라', '광복절 특사', '신라의 달밤' 등에서 발군의 코미디 감각을 선보여온 차승원은 액션 스릴러 장르를 통해 진한 카리스마를 드러낼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는 "차승원씨가 그동안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과시해왔지만 이번에는 방송 출연을 자제할 계획"이라며 "방송에서 코믹한 이미지가 부각되는 것을 우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웃음이 아닌 액션과 강렬한 성격 연기로 승부수를 띄울 차승원의 '리베라메' 이후 8년만의 악역 도전이 기대를 모은다.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숙적으로 만난 차승원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7월 31일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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