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현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입력 2008.04.29 오후 8:3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초 2사 3루서 투런홈런을 친 KIA 이현곤이 서재응과 진한 포옹을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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