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운재의 깜찍한 어필, '왜 반칙을 안불죠' 입력 2008.04.02 오후 8:57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2008프로축구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수원 이운재 골키퍼가 서울 박주영의 핸들링 반칙을 왜 불지 않느냐며 항의를 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상암=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 관련기사 안정환은 달리고 이운재는 막았다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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