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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억척 아줌마'로 연기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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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민주엄마 역

이영자가 오랜만에 드라마에 캐스팅돼 열성을 보이고 있다.

이영자는 오는 8일 첫방송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선희(최진실 분)의 친구 민주 엄마 역에 캐스팅됐다.

민주 엄마는 말단 공무원의 아내이자 중학생 딸을 두고 온갖 아르바이트를 마다하지 않는 억척주부 캐릭터다.

또 선희와 방송국 방청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하고 CF 엑스트라로 나서는 등 딸을 미국 유학 보내기 위해서 생활 전선에 뛰어 들기도 한다.

전형적인 아줌마 역을 위해 이영자는 동매문을 돌며 의상을 직접 준비할 정도로 열의를 보이고 있다.

아줌마 캐릭터를 위해 이영자는 사제를 털어 굽 낮은 캐주얼 구두와 촌스러운 무늬가 들어간 상의와 점퍼형 재킷 등 다양하게 옷을 동대무에서 구입한 후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아줌마 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영자는 이미 지난 2006년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청와대 주방아줌마로 연기력을 선보인바 있다.

조이뉴스24 /고재완기자 star@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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