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이 저조한 시청률로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18일 첫방송된 '싱글파파는 열애중'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못된 사랑'의 마지막회 시청률인 7.9%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이산'은 35.4%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고 SBS '왕과 나'는 13.1%로 그 뒤를 이었다.

오지호, 강성연, 허이재 등 청춘 스타들이 출연하는 '싱글파파는 열애중'은 7살 어린 아이를 키우며 싱글파파의 삶을 살아가는 풍호(오지호 분)의 좌충우돌 부성애를 그린 코믹 휴먼드라마다.
18일 첫방송에서는 격투기 선수인 풍호와 하리(허이재 분)가 불쾌한 첫 만남을 맺는 상황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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