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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용' "야동 CD선물 가장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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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멤버 지용이 팬들에게서 받은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 '많은 양의 야동CD'를 꼽아 화제다.

빅뱅은 지난 20일 케이블 방송 MTV의 '얼티밋-아이돌 그룹 편'에 출연해 팬들에게서 받은 선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빅뱅 멤버 지용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무엇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많은 양의 직접 구운 '야동'(야한 동영상)CD를 선물로 받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그럼 그 '야동' CD를 봤냐고 묻자 지용은 "보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렇다면 그게 어떻게 야동 CD 인줄 알았냐?"고 다시 묻자 지용은 당황해 얼굴을 붉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승리가 "CD 옆에 편지가 있어서 알았다"고 권지용을 위험(?)에서 구해줬다. 승리는 "여성 팬이 준 선물이었는데 편지에 '지용 오빠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라며 비디오 내용이 설명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승리의 도움으로 지용은 "(그 팬이) 아직도 왜 그것을 선물로 줬는지 궁금하다"며 천연덕스럽게 질문을 넘겼다.

이날 방송은 23일 오후 MTV를 통해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추장훈기자 sens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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