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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모바일 누드화보 '엑스샷'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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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모바일 누드화보 '엑스샷'이 탄생했다.

'엑스샷'(EXSHOT)은 모바일 남성포털 '19플러스'가 만든 브랜드로, Exclusive to Shot의 줄임말이다.

모바일 남성포탈 19플러스는 이달 초부터 모바일 누드화보에 대해 전면적인 개편에 돌입, 누드화보의 브랜드화를 이뤘으며 예술사진으로서도 또한 19세 이상의 누드화보 고객을 위해서도 손색이 없는 고품격 누드를 추구하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19플러스는 '엑스샷'의 첫번째 모델로 정은주를 선택했다. 패션모델, 레이싱모델 등으로 활동했던 정은주는 175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37D컵의 풍만한 가슴과 대비되는 잘록한 허리가 환상적인 S라인을 만들어낸다.

한편 19플러스는 고품격누드 '엑스샷'의 런칭을 자축하는 와인파티를 13일 오후 6시 압구정동 '풀바'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정은주는 직접 3가지 컨셉트로 한시간여 동안 베스트 누드포즈 10여가지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정은주는 "누드사진과 포르노그래피는 엄연히 구별돼야 한다"면서 "부끄럽지 않은 누드사진을 찍은만큼 사진예술적인 관점에서 평가받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리미엄 모바일 누드화보 NEW 브랜드 '엑스샷'의 정은주 누드화보는 핸드폰 숫자 19를 누른후 네이트, 매직앤, 이지아이 버튼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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