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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가득염, 조웅천 이어 700경기 출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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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좌완 투수 가득염(38)이 700경기 출장에 2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가득염은 27일 현재 통산 698경기에 출장, 큰 이변이 없는 한 이번 주 조웅천에 이어 프로통산 두 번째로 700경기 출장 고지를 밟을 가능성이 높다.

가득염은 SK 셋업맨으로 활약하며 올 시즌 59경기에 출장해 37이닝을 던지며 1승 11홀드, 3.4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1992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후 16시즌째 활약하며 32승 46패 68홀드 10세이브째를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은 4.49.

가득염은 롯데의 코치 연수 제의를 뿌리치고 SK 유니폼을 입는 모험을 감행했지만 올 시즌 팀의 선두질주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홀드 부문에서 톱10에 올라있고 중요한 고비마다 마운드에 올라 팀이 선두를 질주하는 보이지 않는 힘이 돼줬다.

프로통산 홀드 부문에서도 조웅천(73홀드)에 이어 68홀드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또 통산 98승을 거두고 있는 LG 선발 박명환은 2승만 더하면 통산 19번째로 100승 고지를 밟는다.

KIA 이대진은 1천 탈삼진에 9개만을 남겨둔 상태고 김동수는 1천900경기 출장과 함께 홈런 1개만 보태면 200홈런 고지를 밟게 된다.

롯데 정수근은 450도루에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삼성 오승환과 SK 조웅천은 각각 95세이브와 94세이브를 거두고 있어 통산 11번째 100세이브 등극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조이뉴스24 /강필주기자 letmeou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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